전기장판, 보관 후 바로 켜도 될까? 첫 사용 점검과 화재 예방
오랫동안 보관한 전기장판은 바로 깔고 잠들기보다, 펼친 상태에서 전선·조절기·표면을 살펴보고 낮은 온도로 시험해 본 뒤 사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 접힌 자국이 심하거나 특정 부위만 뜨겁고, 타는 냄새·변색·전선 손상이 있다면 “일단 써보고 보자”보다 사용을 멈추는 것이 맞습니다. 몇 년 됐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버릴 필요는 없지만, 사용 연수보다 실제 손상과 제조사 사용설명서, 리콜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. 첫날 10분만…
가습기 청소, 매일 해야 할까? 물 교체부터 세척·완전 건조까지
가습기 물은 매일 갈고 물이 닿는 부분을 말려야 합니다. 물때 제거와 소독을 섞지 않고, 제품 설명서에 맞춰 세척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